미군야영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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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림팀 조회 2회 작성일 2021-05-14 10:03: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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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장비를 이용해 캠핑을 해보았습니다.(미군 개인장비 및 보급품을 활용한 캠핑, 먹방)

#미군#캠핑#미군장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알미정입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구독자 시청자분들 모두 새로운 꿈과 희망 그리고 행복을 가득 품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새해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이번 영상은 제가 가지고 있는 미군장비들을 이용해서 캠핑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그 모습은 어떨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Song : MBB - 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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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구재영_Morning
자료출처 : https://gongu.copyrigh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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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한끼 장비소개 / 배낭털기 / Camping Gear Outdoor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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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한끼 배낭털기

00:00 intro
00:43 맥스페디션 파우치
00:50 오피넬8
01:15 헬레 나이프 하딩
01:35 내셔널지오그래픽 어드벤쳐 가죽장갑
01:45 내셔널지오그래픽 티타늄 컵
02:01 에스빗 알콜 버너
02:26 오이뮤캠핑성냥
02:36 롯지팬 8인치
02:49 미니로스터 유니프레임
03:07 독일군 반합
03:21 노마드 스토브
03:55 우드스토브 (이케아 수저통)
04:19 우드가스스토브
04:35 미군반합
04:48 소토 용암석 플레이트
05:09 스노우피크 티타늄 미니솔로 쿡셋
05:55 내셔널지오그래픽 매킨리V2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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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camping #gear

프랑스군 반합 / 밀리터리캠핑 / 솔로캠핑 / 미니멀캠핑 / 오지캠핑 / 비박 / 캠핑용품 리뷰 / 캠핑용품 추천

프랑스군 반합 / 밀리터리캠핑 / 솔로캠핑 / 미니멀캠핑 / 오지캠핑 / 비박 / 캠핑용품 리뷰 / 캠핑용품 추천

캠핑용품의 확장은 군용품으로 시작되었을겁니다

여러가지 군용 반합, 캔틴중에 프랑스군 캔틴(반합)에 대해서 리뷰해 봅니다

#반합 #캔틴 #프랑스반합 #canteen

야외용 식기/조리기구를 가리키는 말로, 영어로는 mess tin이라고 하며 셋트화 된 제품을 mess kit라고 한다. 우리가 쓰는 반합은 일본어 飯盒(はんごう、飯ごう)에서 온 단어다. 그래서 나이드신 분들이나 해병대에서는 일본어 발음의 영향으로 함구, 항고라고도 부른다.

사실 한국에서 반합이라고 하면 식기가 아니라 독특한 군용 냄비를 가리키는 것으로 굳어버렸기에, 메스킷과 반합을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원을 따지면 반합의 영어 대응은 메스킷이 맞다.

왜 이런 인식이 생긴 이유는, 메스킷은 크게 미국식과 그 이외의 나라식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미국식 메스킷은 개인용 휴대 식판+스포크 등의 식기 개념이다. 보급의 미국 답게, 1차대전 이전부터 미국은 야전에서도 개인 취사를 거의 상정하지 않았다. 과거에도 소부대 단위로 야전 주방을 설치해서 거기서 조리한 음식을 병사들이 각자 식판 가지고 와서 밥 타먹는 형태(A레이션, B레이션)가 기본이었고, 2차대전과 베트남전을 통해 C-레이션 타입의 미리 조리된 야전 전투식량이 널리 퍼지면서 더더욱 야전 조리 개념이 멀어졌다. 때문에 미국식 메스킷은 4각형이나 타원형의 소형 식판과 스포크, 식판 뚜껑 겸 접시를 겸할 수 있는 스킬렛(후라이팬)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불 위에 올려서 물을 끓일 필요가 있을 때는 수통과 세트인 수통컵을 사용한다. 즉 미국식은 냄비의 기능은 메스킷에 직접 요구하지는 않고, 주로 수통컵이 냄비 역할을 대신한다. 때문에 미국식 메스킷은 우리가 아는 냄비형(유럽식) 반합에 비해 용량이 작은 접시형에 가깝다. 세계적으로 보면 미국식 메스킷은 다소 마이너한데, 필리핀과 같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거나 미국으로부터 공짜 보급을 많이 받은 나라에서 주로 쓰이기 때문이다.

미군은 2002년 이후로 반합의 지급을 중단한 상태이다.

그 이외의 거의 모든 나라, 유럽과 일본 제국 등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반합 - 좀 이상하고 납짝하게 생긴 군용 냄비를 사용했다. 유럽 군대는 중세시절부터 병사들 각자가 조리하는 것이 전통에 가까웠고 그 풍조를 반영해 개인용 반합은 자체로 냄비이자 밥그릇 겸 빵자루이며, 야전에서 모닥불/에스빗 스토브[1] 위에 바로 올려서 조리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대부분 속뚜껑이 있는데 여기에 반찬을 담는다. 뚜껑 자체도 프라이팬이나 그릇으로 쓸 수 있는 구조이다. 또 반합 본체의 손잡이가 중간에 걸쳐져서 손잡이가 완전히 돌아가지 않게하는 기능이 있는 모델도 존재한다. 이러한 반합에 스푼/포크 등이 붙어서 개인 식기 세트가 된다.

현재 널리 퍼진 형태의 원조는 1908년 즈음 현재 형태나 그에 가까운 것을 제식화한 독일과 영국이다. 군장 배낭 바깥에 매달기 좋으면서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단면이 D형이나 C형의 위아래로 길쭉한 형태인 경우가 많다. 0 형의 타원형이나, 사각형 메스틴도 있다. 평범하게 보통 냄비 같은 O형을 쓰는 나라도[7] 있긴 있다.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군의 군장을 보면 장교-사병 물문 반합과 빵 주머니, 수통은 반드시 매달고 있다.(때로 +방독면 통도 달고 다녔다)

민간용
과거에는 전쟁 이후 유출되거나 주한 미군 잉여 장비로 시중에 나온 군용 장비가 민간용 캠핑 장비로 물려지는 일이 많았기에, 반합 역시 민간에서 자주 사용되었다. 하지만 민간 캠핑 시장이 성장하고, 크고 작은 냄비 여러개를 겹치는 형태의 민간용 코펠이 70년대 초 등장하면서 곧 퇴출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사실 반합 뿐만 아니라 민간용 야영 장비 전반이 군용보다 훨씬 발전해서, 과거와는 반대로 민간용 야영 장비가 군용에 영향을 주는 역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게다가 군용 반합은 모닥불 위에 조리하는 것을 상정했기에 저 납작한 형태로도 문제 없지만, 민간 캠핑에서는 제어된 화력을 내는 가스/기름 스토브를 주로 사용하므로, 휴대성을 위해 세로로 납작하게 만들어버린 군용 반합의 불편한 모양새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기도 했다. (다만 군용 반합의 세로로 길쭉한 형태는, 여러개의 반합을 가로막대에 꿰어서 한 번에 모닥불에 올리기는 오히려 편한 형태이기도 하다. 군대 환경에서는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다만 메스틴(mess tin, 일본에서도 발음 그대로 メスティン)으로 부르는 사각형의 납작한 물건은 1인 분량의 캠핑 밥 짓기 좋아서 일본 캠퍼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꽤 애용되고 있다. 이 형태도 원래는 영국군 메스틴에서 기인한 것이지만 트랜지아 등에서 민수용으로 나와서 군용 냄새가 적다.

물론 민간에서 일상용품으로 많이 쓰였다. 예전에는 피서가서 매운탕이나 라면을 반합에 끓였다. 검정고무신 3기 20화 "꼬부랑 트위스트" 편에서 이기철이 라면을 반합에 끓이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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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야영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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